패러럴 적당히 흉내내고 카빙이 패러럴보다 더 쉬운거처럼 느끼는 허접스키언데 강습 한 번 받으려구요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숏턴쪽으로 강습 받는게 낫겠죠?카빙이랑 숏턴 둘 다 거의 3시즌전에 한번 강습 받은적은 있고, 흉내만 내고 있어서 자세교정좀 받고 제대로 해보려는데...요새 숏턴 타는 사람들이 잘 안보여서 ㅠ그리고 저만 더 카빙이 패러럴보다 쉬운가요?패러럴로 시작해서 속도 좀 나면 에라모르겠다 하고 걍 몸 던지는데 ;
가장 본질적인 기본기를 배우세요 스키의 올바른 가압방법과 서는법 등등
지금 이야기하시는걸보면 카빙도 카빙이 아닐 가능성 높음 그냥 날만 걸고 안으로 기대서 타는거지 패러렐보다 쉬울수가 없습니다 속도부터 다르기 때문에
@스붕이1(223.39) 기본은 배웠는데 속도 오르면 깨지는거죠뭐 골반접고 몸은 숙인다고 숙이는데 남이 보면 이상하게 보일듯 ㅋㅋ
음… 전 그냥 그런 거 없이 명칭 모른채로 어렸을 때 배웠지만 패러렐이 잘 되어야 카빙으로 넘어가는 거 아니였나요ㅠ
맞아여 패러럴안하고 카빙은 그냥 산으로 기울여서 스키에 딸려가는 느낌일듯 박지도 못하고
패러렐과 숏턴을 추천합니다. 안발 패러렐일 가능성이 높아서 패러렐 바깥발 타고, 상급 코스를 내려오는 클리닉 추천이요.
ㄱ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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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