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짧게 표현이 안되서....정설사면이라 해봤자 1-2시간이면 눈 다 쓸려내려가고 빙판에 범프에 설탕이 현실인데이런거도 그래도 정설사면으로 쳐주는건가요?완전 망가진 슬로프에서는 정설사면용과 비정설사면용 스키중에 어떤게 유리한걸까요?
신설(파우더)가 안쌓이거나 슬러시가 아니면 사실 큰 차이는 없음.
Off piste 나름이긴한데 평탄화된 지형에 범프가 솟아있는거랑 애초에 비정설이라 랜덤하게 위아래로 움푹꺼지고 파뭍히는거랑 당연 차이있지
감사합니다 ㄷㄷㄷㄷ
진정한 오프피스트의 범프는 슈퍼모글급임
감사합니다 ㄷㄷ
Off piste는 지형이 자체가 플렛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거기에 규모가 아예 다른 범프들. 국내에선 경험할 일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