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와의 카구라,샤토시오자와 
묘코 스키노하라,이케노타이라 다녀왔는데 
첫날 카구라가 정말 컨디션좋아서 여기저기 다녔는데 
무리해서인지 그이후로 발이 아파서 상급못가고 
관광스키만했네요 장비는지참 자동차로 이동했고 리프트권도 

미리 구매해서 30%정도 싸게가서 크게 돈은안들었던거같아요 

일본도 아직 적설량100cm언저리라 눈없어서 큰일인데 
다음달 아사히카와도 가야하는데 눈이 많이오면좋겠네요 

처음 파우더 도전해봤는데 안멈추고 끝까지가야하는 공포감때문에 계속 중간에서고 턴도 어떻게해야하는지 감도안오더라고요ㅋㅋㅋ
스키는 폭이 짧아서 그런가 내려갈때는 정설된곳이랑 크게차이도 못느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