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베어스 천마산 셋 다 수도권 인지도 높았던 스키장이었을걸. 천마산은 엄청 조그만데 박순백 칼럼 사람들이 다녀서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높았고
스붕이 2(149.40)2026-01-06 22:02
답글
스타힐은 박순백 때문이라기보단 그쪽이 위치가 좋고 규모에 비해 강습 활성화가 잘 되있었음
천마모글 문화도 아이덴티티였고
문어(118.235)2026-01-06 22:15
답글
일단 가까운게 짱임
문어(118.235)2026-01-06 22:15
베어스타운은 운영 부대시설 설비관리만 잘했어도 망할수 없었지
스붕이 3(211.244)2026-01-06 22:17
스키장은 리프트권 수입만으로는 제설비용, 패트롤, 리프트 운영비용이 안뽑히는 구조라서, 식음료와 숙박판매로 적자를 매꾸고, 신규 콘도를 팔아서 흑자를 만드는 구조임. 신규 콘도가 없어지는 순간 적자로 반전하는 사업이라서 베어스타운, 천마산 같이 확장이 멈추는 순간 망함. 비발디, 용평, 오크밸리 같이 근처 땅을 계속 넓히며 골프장을 만들고 골프장에 신규 콘도를 계속 만드는 곳만 흑자로 유지할 수 있음. 그런 의미에서 휘팍, 웰리 같은 곳이 지금 매우 애매하지.
ㅋㅋ ㄹㅇ
양지 베어스 천마산 셋 다 수도권 인지도 높았던 스키장이었을걸. 천마산은 엄청 조그만데 박순백 칼럼 사람들이 다녀서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높았고
스타힐은 박순백 때문이라기보단 그쪽이 위치가 좋고 규모에 비해 강습 활성화가 잘 되있었음 천마모글 문화도 아이덴티티였고
일단 가까운게 짱임
베어스타운은 운영 부대시설 설비관리만 잘했어도 망할수 없었지
스키장은 리프트권 수입만으로는 제설비용, 패트롤, 리프트 운영비용이 안뽑히는 구조라서, 식음료와 숙박판매로 적자를 매꾸고, 신규 콘도를 팔아서 흑자를 만드는 구조임. 신규 콘도가 없어지는 순간 적자로 반전하는 사업이라서 베어스타운, 천마산 같이 확장이 멈추는 순간 망함. 비발디, 용평, 오크밸리 같이 근처 땅을 계속 넓히며 골프장을 만들고 골프장에 신규 콘도를 계속 만드는 곳만 흑자로 유지할 수 있음. 그런 의미에서 휘팍, 웰리 같은 곳이 지금 매우 애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