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하이원야간에서
꼭대기 제우스 , 헤라 리프트 로 타고올라가니깐
진짜 개같이 추워서 눈물나는데
내복 + 긴팔 + 푸좆스키복상하의
얼굴 넥워머+고글+ 헬멧
이 조합으로 딱히 춥다고느낀적없었는데 하이원리프트는 진짜 눈물나더라
근데 저기서 춥다고 뭘 더할수없는거아냐? 추운거 걍 감수하거나 곤돌라 타는수밖에없나?
그저께 하이원야간에서
꼭대기 제우스 , 헤라 리프트 로 타고올라가니깐
진짜 개같이 추워서 눈물나는데
내복 + 긴팔 + 푸좆스키복상하의
얼굴 넥워머+고글+ 헬멧
이 조합으로 딱히 춥다고느낀적없었는데 하이원리프트는 진짜 눈물나더라
근데 저기서 춥다고 뭘 더할수없는거아냐? 추운거 걍 감수하거나 곤돌라 타는수밖에없나?
게이야.. 어제 아테나 올라가는 리프트탔는데 마운틴허브 다와갈때쯤 온도계 영하2.4도라고는 믿을수 없을만큼 칼바람 불더라..
뭐 찾아보면 많은데 일단 경량패딩이나 조끼하나 입어라
진짜 추운날은 시간좀 걸려도 곤돌라탐..
리프트 탑승 위치에서는 분명 버틸만 하다가 올라갈 수록 무지 추워짐
붙이는 핫팩 ㄱㄱ
바람만 잘 막아도 덜추운데.. 바라클라바랑 넥워머 보강해서 노출되는 곳 최대한 없게 해. 장갑도 이너 추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