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나가는 스키어 입장에서 설명하는거니까 반박시 님들 말 맞음

보겐 중요하지. 특히 초보는. 그런데 처음 배운다고 맨날 보겐만 하고 있으면 노잼이잖아. 

맨날 보겐하기보다는 페러렐이나 카빙하는데 뭔가 안되면 영점 잡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는 과도하지않은 적절한 외경과 외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찾는데는 보겐이 제일 쉬움.

스키장 가면 첫 슬로프는 보겐(스텝턴) 해서 그 외향과 외경 유지하면서 카빙하려고함. 

보겐만 해서 페러렐이 갑자기 잘되는거는 어렵지만 페러렐에서 어떻게 몸 방향을 유지할지 영점을 잡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거라고 생각함. 

쓰다보니까 좀 중구난방인데 정리하면 

1. 보겐에서 나만의 적절한 외향 외경 찾기

2. 그 외경과 외향을 페러렐이나 카빙에 대입시키려고 하기

3. 잘 안되면 보겐 잠깐해서 영점 잡기 

4. 무한 반복

나만의 연습 방법이어서 틀릴 수도 있음

나는 스텝턴할때 스키판에 올라간다는 생각으로 하고 다음 턴 넘어갈때 점진적 무게중심 이동을 중점으로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