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이리는 기술이 무슨 카빙으로 넘어가기 전에 하는 하위호환기술인줄 아나본데,
애초에 이거 레이싱에서 기문통과할때 밑으로 더 빨리떨어지려고 쓰는 기술임
플카빙으로 타면 속력 자체는 가장 높게 유지되지만 전반부터 엣지가 박히니까 스키가 폴라인까지 떨어지려면 사이드컷을 따라서 돌아야됨.
기문에서 이렇게 타면 너무 크게크게 돌게 되니까 적극적인 버티컬과 업언웨이팅으로 스키딩을 만들어서 스키를 폴라인으로 빨리 떨구는거임
카빙으로 타면 스키가 너무 빨리돌아와서 롱턴 못탄다는건 처음들어보는소리네
걍 경사에 비해 엣지각을 과하게 줘서 그런거고 풀카빙으로도 슬로프 전세내고 탈수 있다
오히려 다이나믹쪽이 턴 좌우폭은 훨씬 좁게 만들 수 있음
30도쯤 기우뚱해서 레드 롱턴박는거 그리 가치있는 기술이 아닌거같은데
회전스키 155cm일때 롱턴용이 아니다 하는사람 좀 있었제
그래서 106.101이 말하는 다이나믹롱턴은 무엇인가요. 난 올해 롱턴 종활 +받는게 목표임다. 아래글에도 댓글 달았음 - dc App
나도 딱점따리라 좀 그렇긴 한데 카빙인데 전반을 스키딩으로 가져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베이직인데 폴라인에서 에지세팅을 한다고 생각하라고 배움 베이직에서 하는 버티컬로 스키 폴라인으로 떨구기-폴라인에서 엣지세팅-이후 카빙
개인적으로 이말이 더 맞는것 같다.
데몬 강습 들었을때, 다이나믹이 스키딩-카빙 이거 아니란 소리를 맨 처음 들은듯.
@팔로만친다 그니깐 일부러 기다려서 스키딩을 내고 그담에 날박고 카빙하는게 아니고, 날은 박혀 있는데 미세한 스티어링이 생기는걸로 봐야 할듯. 연맹 동영상 보면 턴 전반부에 "슬라이딩 폭이 좁은 스키딩으로 떨어진다" 이게 있는데 이걸 기다리는걸로 생각하면 안됨. 필과 리얼은 다르다고, 전반부터 에징을 주는데 풀카빙이 아니고 빠른 팁드랍으로 연결되면서 스키딩이 나는데 이게 슬라이딩 폭이 좁은 스키딩으로 표현된듯. 그리고 중반부에 가압이 강하게 걸리면서 카빙라인을 그리게되는듯. 아님말고. 난 즐겜러라 레벨에 관심없음.(사실은 포기함 렙2 붙은애들 보면 느무 잘탄다.. )
@팔로만친다 엣지가 박혀있으면 스티어링이 안되지.. 폭이 좁은 스키딩은 하염없이 폴라인 떨어지는거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보팅해서 돌리란얘기임 오히려 기다리면 스키딩이 안나고 그냥 사활강이 되지. 내 생각에 님 가르쳤다는 데몬이 스키딩-카빙 아니라고 한건, 언웨이팅 후에 리바운드를 그대로 스키딩으로 연결하지 말라는 뜻이었을 것 같음 리바운드 받아서 크로스언더로 넘기고 반대쪽으로 찍찍이턴 하다가 카빙하는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러지말고 정확하게 무게중심을 발에 올린 채로 일어나는 버티컬을 수행해야 이쁜 다이나믹이 나온대 나도 잘 안되긴함
@ㅇㅇ(106.101) 표현이 좀 달라서 그렇지 대충 같은말하는거같음. "전반부에 에징을 주는데"라고 표현한건 이게 에지를 카빙처럼 박으란 이야기가 아니었음. 애초에 말로 설명이 쉬웠으면 연맹에서 박사/선출들이 더 쉽게 설명해줬겠지. 말했지만 필과 리얼은 달라서 개인의 "필"을 중심으로 설명하면 다들 다른 설명을 할거같음. "리얼"로 설명하자니 뭔가 "필"과 안맞아서 더 알아먹기 어려움. 이게 골프도 마찬가지더라. 벤호건이 책도 쓰고 티비나와서 해설도 하고 했는데, 수십년 지난 아직도 벤호건 스윙에 대한 정의가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프로들 말이 다 달라 ㅋㅋㅋ
@팔로만친다 하여튼 결과물을 "전주자" 기준으로 맞춰서 그날 똑같이 카피할 수 있는 능력자가 레벨2를 딸 수 있으니 수험생들 화이팅하길!!
이러쿵 저러쿵 말 나오는거 부터가 ㅄ같은거임. 연맹에서 없애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