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때 장비로 줄서는 되도않는 미개한 짓거리를 '문화'랍시고 정당화 하지않나

되도않는 예시 들어가면서 스키강사가 보드 타는게 문제라질 않나 ㅋㅋㅋㅋ

자기가 좀만 불이익 당하면 나잘못없어 하면서 소리나 지를 줄 알지... 정작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소리부터 지르는 '그 세대' 특징답네

거기다 젊은 여자들만 타고 있으면 40대새끼들도 가서 작업걸려고 하는데...  역겨우니까 제발 나가 뒤졌으면... 

젊은 사람이 팩트로 후드려칠때 
사이즈보고 자기가 이길거같다싶으면 어린놈의 새끼가... 하면서 욕부터 나가는 놈들이
자기가 질거같으면 어린 사람이 말이야~ 그러면안돼~ 하면서 좋게 풀어보려는게 존나 웃김

젊은 사람 수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가 뭐겠어ㅋㅋ 스키장 올때마다 보이는 사람들이 좆같아서지

눈밥먹는 새끼들은 왜이리 추악하고 드러운 꼰대새끼들이 많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