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용평에서 렌파 탄 다음에

오랜만에 웰리힐리 가서 스익 타보니까 '내가 그렇게 즐겁게 탔던 게 겨우 이거였다고?' 하는 생각 들더라


그냥 추억으로만 남겨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