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부같은거 아니고 경험했던거고 이런 분위기다 이런거 쓰는거임
여기에 꼰대니 뭐니 씨비걸꺼면 뒤로가기 쳐눌르고 꺼지세요.

나는 둘다 해본사람도 아니고 주변에 패트롤이 있기때문에 패트롤 친구들 이야기는 들은쪽으로만 한거기 때문에 100퍼 진실은 아닐수있음
내부 문화나 이런건 다를수 있다는거임.

일단 두곳은 체대친구들이 주로 들어오는게 사실임.
이유를 말해주면 다양하긴 하지만 우선 일단 그곳에 있는 직원들이 학교 체대 출신들이 많음.
후배들 방학때 알바겸 스키 보드 배우라고 땡겨오는 경우가 있음.
뭣보다 인원수급이 상대적으로 쉬움.

거기서 이제 남는 친구들을 이른바 기러기라고 하는 체대아니거나 고졸등 다양한 소속친구들이랑 타사에서 경력으로 넘어온 친구들 이런식으로 이루어짐.

근데 체대가 아니라고 차별이 있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느끼기엔 그렇게 느낄수 있음 충분히. 나역시 기러기였음.

학교에서 온 애들은 당연히 내새끼니까 좀더 챙기는게 맞음.
근데 학교후배라는 이유로 걔들만 챙기고 나머지 친구들을 내버려두고 그런거는 없음. 사람은 하기 나름이더라, 기러기지만 진짜 열심히 배우고 생활하면 챙겨줌 특히 오픈조일수록 학교를 떠나서 더 많이 챙겨줌.
오픈조는 진짜 개고생하거든.

그래도 결국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열심히 하는친구는 챙겨줌. 보이게든 안보이게든 챙겨줌.

신입때 많이 나오는 불만. 나도 리프트 강습 나가고싶다 근데 맨날 바닥강습만 내보낸다. 패트롤의 경우에는 아마 자기 딴에 슈템타고 보라렐 타는거겠지? 근무서면서?

근데 스키강습신청한 고객의 입장. 돈을 40만원 가까이 냈음.(1:1 기준 4시간) 이걸 1년차를 내보낼까? 솔직히 고객입장에선 잘 모르지만 적어도 40만원 한번에 결제하는 고객입장에선 대화 몇마디 나눠보면 이샛기 호구인지 진짜인지 구별감. 그런 금액을 한번에 결제하는 사람은 사회적 위치가 절대 낮은곳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더 잘알음.
기초강습이나 학교단체는 티가 잘 안나니까 그냥 내보내도 됨. 윗년차나 밑년차나 차이가 없음 메뉴얼화 되있어서.
이런 상황에서 1년차가 나갈수 있을까?
나같으면 바로 컴플레인 걸어버림.
패트롤. 무전도 못받는데 자기스키 타다가 무전 못받으면 음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슬로프 위치도 모르고 드릴 못쓰고, 펜스 설치 하나도 안되는 패트롤 누가좋아함.

도둑못잡는 경찰, 불 못쓰는 소방관, 환자 못살리는 의사랑 똑같음.

근데 패트롤은 눈치것은 함.

아 그리고 자신이 여자면 스키학교 가셈 대우받는다 여자 스강은.

결국 한줄로 요약하면 여기도 사람새끼 사는곳이라서 밖이랑 똑같다는거임.

더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다셈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 해드림.

앵간한건 다 답변 해드리지만 급여는 상황과 스강 패트롤 다 다르니까 답을 못해줌.

어떤사람이 써놓은거 좀 써먹자면

수입: 스강 <<<< 패트롤
업무강도: 스강 >>>>>>>> 패트롤 (이건 업무 쉬운정도 말하는거임 패트롤이 더 업무강도는 빡시다)
스키 타는양: 스강 <<<<<<<<< 패트롤


유동으로 분탕 치는데 꼬우면 고닉으로 오든가? ㅋㅋㅋ
자기가 당당하지도 못하니 유동으로 와서 부검이나 쳐하고 관련 1도없는 병신 개소리 하고있는데. 떳떳하면 고닉으로 와라.
현실에서 찐따인새끼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아주 자기가 대단한 새끼인줄 알아요. 현실은 그 꼰대스포츠 한번도 접근도 못한 병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