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피봇 바인딩 얘기가 나와서인데,
그게 회전되는 이유가 뭐 큰 부상 방지 목적으로 뒷 바인딩이 회전되게 설계 되어서
점프 착지 많이 하는 프리 계열쪽에서 많이 썼었는데 레딧에서도 지금은 요새나온 살로몬/아토믹 strive나,
어텍 바인딩 많이쓰고 부상에는 큰 효과 없다는 의견이 중론임.
장점 : 일단 이쁘긴함. 색깔이나 뒷바인딩쪽에 길게 올라오는 비주얼적으로 이쁨
단점은 일단 가격이 개비쌈, 12바인딩 짜리도 30만원은 넘어가고
스키를 벗고 신을때 그 피봇이 돌아가서 다시 정렬해놓고 신어야 신어짐.
그래서 눈이 많은 파우더 환경이나 급경사같이 스키 한번 빠지면 다시 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진짜 귀찮음.
아 그리고 무겁다. 12바인딩 기준 마커 스콰이어 960g , strive 920g, 룩 피봇 12 1100g 이상임
근데 어차피 비틀리면 앞에서 빠지나 뒤에서 빠지나 뭔 상관인가 싶네. 피봇 토피스 날개같은 부분은 고정되어있는거 아님?
아니구나 통째로 움직이는구나 look-bindings.com/technologies
근데 부상 방지의 목적보다 빠질 때 빠지고 안 빠질 때 안 빠지는 신뢰성이 높다던데 엘라스틱 트래블 인가가 길어서
피봇 바인딩이 스키가 잘 휨 - dc App
딱히 장점인지 모르겠지만 룩바인딩 특징이 발판이 낮음 기물 탈 때 발에서 더 가깝게 느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