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웰리힐리 챌린저코스에서급사시작되는곳 바로밑에 보더한명이 앉아있었고카빙 미들턴으로 내려오던 스키어가 앉아있는 보더를 보자마자 급정지하다가 넘어져 굴러내려간걸 봤습니다초중급 슬로프야 관광보더들이라 그러려니하는데상급이상 슬로프 가운데 앉아있는 보더들은왜그러는건가요. 궁근합니다
슬로프 한가운데 벌스고 있는 스키어도 존나 마나. 다 쓰레기일뿐
상놈을 왜 상놈이라 물으니 할 말이 무엇이랴 굽은 등 거친 손마디 바꿀 길 전혀 없어 날 때의 정해진 운명 따를 수밖에 없노라.
걍 생각 없이 상급 온 인간 아닐까?
보통 급사 시작은 다들 대기하는 곳으로 인식이 되잖아. 용평 스키어들은 더 심하던데, 보더들 욕할 거 없음.
아 근데 급사 바로 밑이라고? 이건 선 넘은 거지. 보더 개새
c3 경사 꺾이는 부분 아니냐 거기 은근 사고 많이남
그래서 난 급사 시작하는 부분에서 잠깐 멈추고 아래 누가 있나 보고 위에 누가 오는지 본 다음 츨발한다. 땡스키 말고는 시야 확보 안되면 원런은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