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부츠라 숨이 덜 죽어서 잘 맞는 것 같았는데
순정인솔이 발 바닥을덜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탈 때 통증 없고 무리없이 잘 탔습니다.)
시다스 3d퍼포먼스로 바꾸었습니다.
이게 아치 잡아주고 좀 단단하고 얇은 느낌이라 그런지
발 뒷꿈치는 괜찮게 잡아주고 바닥 느낌도 좋은데
발 앞쪽이 널널한 느낌이 너무 나네요~상하좌우
최근 살도 좀 뺀 것도 있구요.
편하게 신을려고 발길이 실측 우255좌257인데
라스트100에 265 노르디카 스피드머신 부츠를 신고 있는데 지금까지 큰 문제 없었습니다.
헌데 인솔 교체 후 너무 확실하게 느낍니다.
문제는 좌측는 딱 맞는 느낌이고 오른 쪽만 발이 따로 놉니다.
설질 좋은 곳에서는 문제 없는데 감자 많고 설질 나쁜 곳에서는 바닥 충격이 유격으로 느껴집니다.
한사이즈 다운해하면 좌측이 아플 것 같고...
어찌해야 할까요???
그냥 신어야지 인솔두께가 더 얇나보네 아치를 지탱해주니간 발이더 여유생김 지지가안되면 아치가 무너져서더 꽉 끼게되고 급사에서 고속 탈거아니면 발이 너무노는거아님 그냥 타도됨 스키탈때만 버클 강하게조이고 발목만 세게잠궈도 발이 안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