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스키장 도착하고 리프트 탈 때 버클 풀르는거 귀찮아서 꽤 공들여서 버클을 조이고 탐.

한 10~11시쯤 되면 발이 좀 노는 느낌이 나서 발목부터 4번,32번 버클 1칸~2칸 정도 더 조임.

점심 먹고 나서 전부다 한칸씩 정도 더 조임.

그리고 오후 스키 끝나면 하산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함?


일하기 싫어서 쓰는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