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스키장 도착하고 리프트 탈 때 버클 풀르는거 귀찮아서 꽤 공들여서 버클을 조이고 탐.
한 10~11시쯤 되면 발이 좀 노는 느낌이 나서 발목부터 4번,32번 버클 1칸~2칸 정도 더 조임.
점심 먹고 나서 전부다 한칸씩 정도 더 조임.
그리고 오후 스키 끝나면 하산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함?
일하기 싫어서 쓰는 뻘글임.
8시쯤 스키장 도착하고 리프트 탈 때 버클 풀르는거 귀찮아서 꽤 공들여서 버클을 조이고 탐.
한 10~11시쯤 되면 발이 좀 노는 느낌이 나서 발목부터 4번,32번 버클 1칸~2칸 정도 더 조임.
점심 먹고 나서 전부다 한칸씩 정도 더 조임.
그리고 오후 스키 끝나면 하산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함?
일하기 싫어서 쓰는 뻘글임.
본인이 괜찮으면 상관없음
그치. 이너 숨 죽어서 버클 위치도 바꿔야겠다. 끝까지 채워야 겨우 딱 맞네.
기온에 따라 외피도 늘어 나니까 그런 거 아닐까?
글쎄다. 어제 무주 영하 8도였는데 어제와 그 전에 영상 5도일때나 같더라. 발이 피팅되는건가.
@글쓴 스붕이(183.107) 외부온도 뿐 아니라 체온의 문제일지도.
상황따라 처음보다 세네칸까지 더조임
나만 그러는거 아니구나. 고마워.
뒷꿈치 포켓이 헐렁하네? => 밑에서 3,4번 한칸씩 더 발이 뒤로 당겨지니 발 앞쪽이 노네? => 1번은 잘 안조여지고 2번을 두 칸씩 조임 발이 저리기 시작하네? 좀 있음 좆되겠는데? => 4번버클 반칸 품
1번이 발가락쪽 맞지? 지금 신는 부츠 로시뇰 스피드프로130 카본 이거든(2425던가 2324던가 모르겠다) 오후에는 이 발가락쪽 버클도 2번째 칸까지 조여. 발등쪽 버클은 3번째 칸까지 조이고 있어. 발등쪽 버클 조이니까 발이 착 붙은게 느낌 좋더라.
3일 연속으로 타니까 림프액이 빠져서인지 뭔지 점점 더 조이게 됨. 발 앞쪽이 노는 느낌 느껴본게 어제가 진짜 오랜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