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 타 본 적 두 어 번 있고 잘 타진 못함 (운동신경 꽝이라서..)


남편은 운동신경 좋고 한 번도 안 타 봄..


둘이 벌어 둘이 먹고 사는 흑수저라 강습까진 못할 것 같구 그냥 둘이 놀러 가고 싶음.


눈도 안오는 동네라 더 남편이 좋아할거 같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한 남편과 좋은 추억 만들고 싶은데... 


뭐 좀 알아보려고 글 씀..




1) 렌탈샵에서 스키복+장비 대여하고 가려는데


만약 자차 끌고 가면


자차 타고 렌탈샵 들러 스키장비 대여 -> 자차 타고 스키장 주차 -> 끝나고 차에서 옷 가져와서 탈의실에서 다시 갈아입고 -> 자차 타고 다시 장비 렌탈샵 갖다주기 


이렇게 하면 되나유???



2) 글고 예전에 비발디 파크 (경기도 쪽 살았음) 갔을 땐 컵라면도 막 밖에서 먹고 했는데


컵라면 사가지고 물 받아 먹는건 안되고 꼭 사서 먹어야 하나영?



3) 이런저런 꿀팁은 많이 읽고 있는데 


만선/설천 차이도 있던데 초보자면 만선 가는게 좋은지도요! (쌩초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