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느낌만 이야기하자면 '전진업' 이라는게 다음 턴을 위한 신체정렬이라고 봤을 때, 급사 슈템에서 산발 번쩍! 들어서 옮기는 순간에 골반 상체 방향 세팅이 제대로 안되면 후반부에 턴이 무너지거나 몸을 억지로 찌그러뜨리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
익명(complete3074)2026-01-12 18:05
답글
난 댓글이 좀 이상해보이는데
일단 패러렐에는 앵귤레이션이 안들어가있고,
슈템이건 패러렐이건 카빙이건 전진업은 필요함
전진업이라는건 그냥 중경을 스키 타는 내내 유지하면 나오는 현상임
오히려 카빙 게열보다 패러렐 계열에서 전진업이 더 중요함.
카빙에서는 원심력으로 스키 넘겨서 전환이 가능한데 패러렐에서는 그게 안되니까 버티컬로 전환해야되거든
왜그런지 설명좀
설명못함. 걍 내생각이니 걸러 듣길 바람. 맞다고 주장은 못하겠음.
스노우플라우 만능설 출몰. 그런데 전진업은 앵귤레이션이 들어간 카빙이나 패러렐에서 필요한거지, 슈템처럼 COM이 스키 안에 있는 경우는 필요없는데.
? A자에 인클리네이션 앵귤레이션 카운터 다 들어가있는데
나도 이래서 물어본거긴 하거든; 스템에서 전경업이 대체 왜 필요한지가 너무 궁금해서
본문에 거듭 나오는게 급사 급사 급사임 급사에서 중경 잘 못주는걸 전진업 동작으로 해결봤다 이정도 같은데
그냥 내 느낌만 이야기하자면 '전진업' 이라는게 다음 턴을 위한 신체정렬이라고 봤을 때, 급사 슈템에서 산발 번쩍! 들어서 옮기는 순간에 골반 상체 방향 세팅이 제대로 안되면 후반부에 턴이 무너지거나 몸을 억지로 찌그러뜨리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
난 댓글이 좀 이상해보이는데 일단 패러렐에는 앵귤레이션이 안들어가있고, 슈템이건 패러렐이건 카빙이건 전진업은 필요함 전진업이라는건 그냥 중경을 스키 타는 내내 유지하면 나오는 현상임 오히려 카빙 게열보다 패러렐 계열에서 전진업이 더 중요함. 카빙에서는 원심력으로 스키 넘겨서 전환이 가능한데 패러렐에서는 그게 안되니까 버티컬로 전환해야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