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카에 오면 평상에 앉아 폰질하고 자리 비키지도 않아 화나고

일주일째 방치되어 걸리적거리는 장비들 치우지도 않고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면 위층에서 안내려보내고 계속 붙잡느라 짜증나고 1층은 그냥 걸어올라가지 1층 올라가자고 타는 년들 개짜증남

초급리프트 통해 올라가야 하는데 뒤에서 역시나 오늘도 밟지

개짜증나서 그걸 못참고 복수한 나도 인성 글러먹었다는걸 알면서도 스키하우스만 오면 왕짜증 나서 남들이 조금 피해주면 그냥 못참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