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옆구리에 끼고 휘청휘청대면서 걸어다니는 애들한번은 곤돌라 탑승장 계단 올라가는데앞에 커플인지 뭔지 스키 옆구리에 끼고 윈드밀 돌리드만내 눈앞에 스키테일이 몇번씩 스치길래 한마디 함
레저스포츠를 즐기기 전에 기본 매너같은거좀 배우고 했으면 요즘은 유튜브 찾아보면 기본매너 정도야 2분 마스터 인데 - dc App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스키장에서 기본적인 안전교육 차원에서 안내 해줬으면 좋겠음. 카트를 타러 가든 번지점프를 하든 기본적인 안내는 해주듯이
@퇴근러 그래도 스키장 가보면 곳곳에 타인의 장비 치지 않게 조심 하라고 씌여있긴 하던데 머 들어 쳐먹나요ㅠ 요즘은 초딩 고학년 남자애들이 제일 무섭습니다 덩치도 큰게 장비 휙휙 휘두르고 안전바 무식하게 내리고 - dc App
@등가교환 나이 불문 남자들끼라 놀러온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요 ㅠ 이사람들 겁도 없어서 그냥 쏴제끼는데 전 무조건 다 보내고 출발합니다
@퇴근러 네 맞아요 혼자 신나서 두둠칫 거리는 보더도 무섭고 갑자기 돌발행동 하는 애들도 무섭고 저에게 돌진하는 초보자들도 무섭네요 평일 낮에 사람 제일 적은 스키장은 어디일까요? - dc App
@등가교환 평일 낮엔 제가 안가봐서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심야 타시죠 황제스킹 쌉가능입니다
@퇴근러 야간 + 심야로 6시간 타는거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런데 그러면 다음날 출근할때 많이 힘들거 같은ㅠ - dc App
@등가교환 월차 쓰고 하얗게 불태우시죠
관광러 입장에선 렌탈스키도 존나 무겁나 봄. 데모급 이상 신는 스붕이들한텐 깃털같을 텐데.
무서워 스키판으로 얻어맞고 싶지 않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