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쉬운 것도 있지만 발전한 것도 있다.
1. 리프트 대기하는 곳에 인조잔디 깔아놨다
작년까지 이거 없어서 초보들 게이트 들어가서 멈추지 못해 앞에 굴러 떨어졌는데 인조잔디 때문에 굴러 떨어지는거 대폭 줄어 리프트 멈추는 일이 적어졌다
2. 스키하우스에 작년에 비해 평상 개수가 많아졌다
이것 때문에 부츠 신기가 한결 편해졌다
3. 장비거치대가 확실히 많아졌다.
인증하려 할 때 둘 데가 부족했는데 거치대 때문에 좋아졌다. 한두군데가 아니라 곳곳마다 늘어났다
4. 시끄러운게 사라졌다
작년만해도 엄청 시끄러웠는데( 중국계 확성기, 반복되는 안내 멘트 등등)
올해는 조용해져서 너무 좋다
5. 보더가 줄었다
웬일인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너무 좋다
그래도 하이원은 계속 발전하네
난 갠적으로 노래는 좀 껐으면 좋겠더라 산속의 고요함이 맘에 들었는데
+락커룸 커튼 대신 문 설치
일단 밸리하우스에 정수가 다시 갖다놓은거 씹호감임 ㅋㅋㅋ 다 해주는건 아니더라도 그래도 피드백을 듣고는 있다는게 확실히 느껴지긴 함
밸리스키하우스 엘리베이터도 교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