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엔 안전바 올리라는 푯말이 

하차장 2개정도 앞에있는 기둥에 있었던거같은데

같이 탄 아저씨들이 좋다고 올려버리니

내릴때까지 안전바 제껴진 상태로 벌벌 떨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