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원인은
1. 폴라인에 이미 몸이 뒤로 빠진 상태로 진입해 테일쪽에 집중된 체중
2. 과도한 외향과 너무 깊은 다운(턴이 잘 되가다도 경사 의식해서 다운을 더 길게 더 숙이려는 순간 터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3. 턴마무리를 안하고 억지로 턴 후반 길게 가져가려 해서.
보통 뭐가 문제라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
이거 때문에 어깨선은 병적으로 맞춰봤는데 바뀌는게 없었습니다.
탑부터 컨트롤하려고 항상 폴라인 진입과정에 모지구 쪽 압력 느끼고 거기부터 다운 시작하려 하는 편입니다.
1번이요
감사합니다 상체 더 잡아두고 턴 시작해볼게요!
그냥 자세가 터져서 그래요.
쫄아서 자세 처음만 깔짝 잡고 다음에 바로 개판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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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턴 마무리까지 제대로 다운 신경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