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요즘 친구들 데려다가 가르치면서 느끼는건데 몸지랄턴 할 수준까지 되면 재미붙어서 막 타는데 딱히 보겐 슈템 가르칠 생각이 안들더라
몸 앞으로 기울여서 바깥발 앞 누르라고만 가르쳐 주면 알아서 상급자코스까지 잘 속도조절하면서 내려오는데 그게 진짜 재미지 싶긴 함
스붕이 1(114.206)2026-01-13 00:07
답글
재미는 사실 그 단계에서 강습에 발을들이는순간 없어지는듯 ㅋㅋ
익명(211.234)2026-01-13 00:08
답글
그담엔 알을 깨고 나오면서 다시 재미느끼겠지만
익명(211.234)2026-01-13 00:08
답글
우매함의 봉우리에 있을 때가 최고로 재밌긴 해 ㅋㅋ
남 다치게 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는거같음 ㅋㅋ
스붕이 1(114.206)2026-01-13 00:09
답글
적극 동의해. 중상급을 지랄턴으로 직활강 쏘는 재미가 있지. 여기서 안 다치고 스키장 마일리지 올라가면, 제대로 타게 되는데 위험한 턴을 자제하게 되면서 '재미'는 줄어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차피 자세한거 알기 힘드니..
근데 내가 요즘 친구들 데려다가 가르치면서 느끼는건데 몸지랄턴 할 수준까지 되면 재미붙어서 막 타는데 딱히 보겐 슈템 가르칠 생각이 안들더라 몸 앞으로 기울여서 바깥발 앞 누르라고만 가르쳐 주면 알아서 상급자코스까지 잘 속도조절하면서 내려오는데 그게 진짜 재미지 싶긴 함
재미는 사실 그 단계에서 강습에 발을들이는순간 없어지는듯 ㅋㅋ
그담엔 알을 깨고 나오면서 다시 재미느끼겠지만
우매함의 봉우리에 있을 때가 최고로 재밌긴 해 ㅋㅋ 남 다치게 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는거같음 ㅋㅋ
적극 동의해. 중상급을 지랄턴으로 직활강 쏘는 재미가 있지. 여기서 안 다치고 스키장 마일리지 올라가면, 제대로 타게 되는데 위험한 턴을 자제하게 되면서 '재미'는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