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업은 일본 인터스키에서 나온 말임.


70년대 일본에서 턴 전환기에 체중 이동에 대해서 前進アップ 이라는 용어를 씀.


이게 80년대 한국에 유입되며 그대로 번역됨.


지도자연맹에서 90년대에 당시 기술위원이었던 김진제 옹, 주종범 옹이 전진업 용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함.



하지만 일본/한국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 용어로 보임.


정확히는 일본에서도 90년대 이후로는 잘 안쓰는듯.


현 상황에서는 한국 스키판에서만 쓰이는 용어인듯.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