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포티지만 


스키타는 내모습을 본 순간 


네오가 빨간약을 먹듯 


각성하게 됨 


내모습을 버틸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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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관광러 후 십년만에 작년 시즌권 처음 사고 관광스키 다시 입문인데 


장비도 사고 헬멧도 처음사고 나름준비해서 타러 갔는데 


내 동영상 보고 경약해서 관광 버리고 독학으로 보겐부터탐 지루하지만  스템은 재밌었음 그게 뭔지도 몰랐으니까


25년 2월 레벨1 땀 


공부하다 보니 나는 레인보우를 내려와도 몸턴으로 내려오는건 나와는 맞지 않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올해 삼각다리 전쟁중임 조금식 좋아질때 희열을 느낌 관광러는 못느낄 감정일듯 


오래 걸려도 2/2 까지 해낼 생각임 


내기준 스키는 적어도 이쁘고 멋지게 타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