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포티지만
스키타는 내모습을 본 순간
네오가 빨간약을 먹듯
각성하게 됨
내모습을 버틸수가 없었음
보드관광러 후 십년만에 작년 시즌권 처음 사고 관광스키 다시 입문인데
장비도 사고 헬멧도 처음사고 나름준비해서 타러 갔는데
내 동영상 보고 경약해서 관광 버리고 독학으로 보겐부터탐 지루하지만 스템은 재밌었음 그게 뭔지도 몰랐으니까
25년 2월 레벨1 땀
공부하다 보니 나는 레인보우를 내려와도 몸턴으로 내려오는건 나와는 맞지 않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올해 삼각다리 전쟁중임 조금식 좋아질때 희열을 느낌 관광러는 못느낄 감정일듯
오래 걸려도 2/2 까지 해낼 생각임
내기준 스키는 적어도 이쁘고 멋지게 타는게 최고
개추
보겐 슈템이 재미없다고하는데 그건 스키를 못타서야 밟는맛을 느껴본사람은 무조건 탄다 그냥 설렁설렁 내려오면 재마가없거든
왼다리가 약한데 처음 스템으로 왼다리에 체중 실어지던 좋은 기억이 아직도 남
화이팅
뭐든지 대충적당히하면 잃는것도없지만 얻는것도없다 빡세게하면 고통이따라오지만 그구간을지나면 많은것이남는다 오래된생각이다
공감 백배
저도 그렇습니다ㅋㅋ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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