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저기 갔다 빠꾸한듯 ㅋㅋㅋ
그전에 휘팍 디지까지 탔어가지고 그거생각하고 갔다가
타려고 딱 출발점 서니까 ㅅㅂ 무서워서 빠꾸친기억이 솔솔
솔직히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최상급이라 써진거중에 제일 오른쪽에 있던거 빠꾸했엇던거같음
ㅈㄴ 궁금해서 경사 평지 가까운 전반부 진행하다가 아래 슬쩍보고 런해서 레오파드 탔었나 그랬을듯
레오파드도 한두번 타고 깜에 안맞아서 아마 디어 위주로 탔을거임
근데 디어에서 내려갈때 부모님이 영상 찍어주셨던거로 아는데
내기억에 디어에서도 엉망이었던거로 암
아마 어릴때라 무게중심이 낮고 그래서 속도도 안나가지고 대충 넘어지지만 않고 탔던듯
이제생각해보면 저렇게 타고 ㄹㅇ 안다친게 다행이구나 싶음
오히려 약충돌은 초급존에서 있었던듯 그래가지고 앞에 뭐 있으면 최대한 반대방향 피해다니는게 습관된거같음
이제보면 상급이상에서는 애가 타니까 다른분들이 편의 많이 봐줬겠구나 싶음
슬로프는 짧고 좁은데 레인보우 1보다 경사도 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