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에덴벨리 스키장 갔다가 배고파서 2층 식당가? 갔는데 왼쪽 입구 오른쪽 입구 나눠져 있더라고
오른쪽 식당가 가보니 알제? 홈플러스 푸드코트 처럼 되더 있길래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목말라서 물한잔 마시니 사장새끼랑 알바생 갑자기 달려들어와서 계산하고 물마시냐고 하더라고
내가 얼탱이가 없어서 물도 돈받냐 하니깐 여긴 사먹어야 물마실수 있다고 해서
바로 고민없이 예 죄송합니다 하고 왼쪽 식당가 갔음
물한잔에 이렇게 삭막해도 되냐? 시발넘들 그러니 장사가 안되지 그 지랄만 안했어도 거기서 먹었음
좀 너무하긴 하네...
ㅋㅋㅋ 어려우니까 뭐 나는 그러려니 함…
푸드코트에서 그런다고? 한식뷔페 써있는데 드간거아니냐? - dc App
아래층 매점에서 물을 따로 팔아서 물 못마시게하는건 그러려니 하긴 했는데... 좀 정 없다는 느낌이 팍팍 들게끔 칼같이 끊어내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