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갤에 물어 봤더니, 무식한 상것들이라 그런지 대답이 없어,
배우신 분들에게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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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에지 각도 잡아 놓은 다음엔
모든 베이스 에지 샤프닝은 무의미한 거 아닌가?
베이스 그라인딩하기 전에는 어차피 파일이든 스톤이든 에지가 갈릴 수가 없잖아.
사이드 샤프닝에 의한 버 제거 말고는 아무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튜닝샵에서는 대체 베이스 에지에 대해 대체 뭘 해주고 있는 거야?
에지쪽 베이스를 갈아 먹으면서 샤프닝해주는 건가?
평소에는 사이드엣지 갈고 정리하는 정도로만 관리해주면 됨. 베이스 엣지를 각잡고 갈려면 베이스 평탄화를 하고 밀어야함. 아니면 말고
유튜브 보면 에지튜닝 장인이라는데, 에지각 변경 건도 아닌 스키 베이스에지를, 날세운다고 강철파일로 갈아 대는 게 너무 이상해. 이게 의미가 있으려면 베이스까지 갈아야 되는 같은데.
다이아스톤은 절삭량이 너무 적어서 진도가 안나가거든
@ㅇㅇ(118.235) 아니, 내 말은 동일한 각도라면 베이스를 까지 않는 한 강철파일이든 스톤이든 절삭이 전혀 안되는 게 맞지 않냐는 거지.
너가 올린 그림 대로라면 베이스 갉아먹기 전까지 여유는 있어
@ㅇㅇ(118.235) 아하 너 말은 초기 베이스 에지각은 베이스와 접한 지점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바깥쪽에서 부터 천천히 먹어 들어 온다는 거구나. 그럼 말이 되긴 하네. 그래도 어느 순간부터는 베이스와 닿을 거고, 그 때는 그라인딩하면 되긴 하겠네.
베이스 에지 절삭을 최소화 하겠다, 사이드만 존나 갈아대다가 날이 안설때만 베이스 손으로 적당히 갈겠다.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베이스는 버만 제거하라임
88 0.5라 치자 실질적으로 좀만 타더라도 0.5로 정확하게 세팅된 각도기로는 엣지 끝이 닿지가 않음. 파일로 해서 많이 날리면 될 수도 있겠지 싶은데
보드갤에서 보니까 여러단계 설정 가능한 각도기로 0.5에서 살짝 더 넣어서 다이아스톤으로 끝 부분 버만 제거하도록 살짝 건드는게 최선이라 카더라
사실 스톤으로 버 제거하는 건 각도기 없이 가볍게 몇차례 밀어도 되는 부분인데.
ㅇㅇ 난 그렇게 대충 함. 그래도 절삭면 이쁘게 나오려면 각도기 필요하디
초보자면 베이스는 안건드는게 최선이고 굳이 하겠다면 다이아스톤으로 버만 제거하샘
youtu.be/pmNdgS5vNzA?si=MeDAVhl8OhmDUJ3t
너를 위한 딱좋은 영상
@Ku 나의 의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도움은 많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