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9시반,

지산 라커에서 장비 갈아신을때

나무탁자위에 둔 장갑 한벌 중 한쪽이 없어졌습니다.

당시 붐비던 정황상,

앞에계셨던분이 잘못해서 가져갈수 있는 상황이었던데요

혹시 장갑 잘못하나 가져가신분 계시면

덧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ㅜㅜ


부부셨고, 여자분께선 하늘색 스키가방을 메셨던것 같아요.

물론 제가 다른곳에서 잃어버릴수도 있던거라,

아닐수도있고, 아니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