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눈 다 녹았다가
추워지면 아주 꽝꽝 얼음덩이가 되는 순간이 있다
물론 보강제설을 해주는 스키장이 있기는 한데
이때 보강제설 안된 그 상태에서 잘타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인거 같다
내 기준으로 가장 컨트롤이 어려운 설질이라고 생각함
더워서 눈 다 녹았다가
추워지면 아주 꽝꽝 얼음덩이가 되는 순간이 있다
물론 보강제설을 해주는 스키장이 있기는 한데
이때 보강제설 안된 그 상태에서 잘타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인거 같다
내 기준으로 가장 컨트롤이 어려운 설질이라고 생각함
강설 말하는건가
빙판도 빙판인데, 빙판 보다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범프코스 또는 모글 코스 데꾸가보면 알지!!
킹직히 빙판은 에지 튜닝이 반은 먹고 들어감.
빙판보단 감자밭이 제일 빡셈 이건 대처가 안 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