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형 하려고 화장실에서 스키부츠에 드라이기 꽂아놓고 까먹고 밥먹으러감 40분뒤에 생각나서 급하게 돌아왔는데 화장실에 연기가 자욱하고 이너는 회생불가네... 짝짝이로 신을 수도 없고 아 죽고싶다.. 깔창(이였던 것)
집에 불 안난걸 다행으로 생각하시고, 새로 사시기 바람, 그리고 전문장비는 전문가에게로~
드라이기도 녹아 내려서 좀만 늦었으면 불 났을듯... 아찔했다
이너만 따로 사도 부츠가격의 2/3 인데... 매우 안타깝다 ㅠㅠ
멍청비용 비싸네...
인생 하드모드 갈뻔한걸 부츠값으로 떼우시네 새해 복 다 긁어다 써뿟노 ㅋㅋ
암튼 살았죠?? ㅋㅋㅋㅋ
@ㅇㅇ(112.166) 진짜 럭키비키 마인드네
화재 안난 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시는 게 맞을 것 같음
불 안난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ㅠㅠ - dc App
드라이기 퓨즈 있는걸로 바꿔라... 그리고 이너는 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