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 애, 아빠 강습만으로


만 2년차 말에 빅토리아에서 숏턴 치며 내려가는 걸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내가 첫 숏턴 치며 내려 갈 때랑 비교하면,


난, 사설 두어번에 강습에 동영상 찍어 달라고 구걸하고 


유튭으로 학습 해서 정말 고생 하면서 한 걸 생각 하면,


"넌 아빠 잘 만난거야..."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내 자존감이 올라감 ㅋㅋㅋ




아 쓰고 나서, 보니 첨부하는 영상은 지난 주말 레드 오후에 범프 많은 시간에 아이 숏턴인데 


이젠 내가 뭘 더 가르켜야 할지 모르겠슴....눈에 띄는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림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