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 애, 아빠 강습만으로
만 2년차 말에 빅토리아에서 숏턴 치며 내려가는 걸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내가 첫 숏턴 치며 내려 갈 때랑 비교하면,
난, 사설 두어번에 강습에 동영상 찍어 달라고 구걸하고
유튭으로 학습 해서 정말 고생 하면서 한 걸 생각 하면,
"넌 아빠 잘 만난거야..."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내 자존감이 올라감 ㅋㅋㅋ
아 쓰고 나서, 보니 첨부하는 영상은 지난 주말 레드 오후에 범프 많은 시간에 아이 숏턴인데
이젠 내가 뭘 더 가르켜야 할지 모르겠슴....눈에 띄는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림돠.
아들 몇살인가요? 울아들은 10살인데 좀 가르쳐봐야 하나...
12살 , 가르키면 좋음 그런데 적성에 맞아야 할 듯, 스스로 조금식 늘어 감을 느끼게 되면서 잘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아빠도 좋아해서 꾸준히 다니는게 중요한 것 같음...
잼나게 타라고 스키장 가면 풀어놓고 있어요 지금은.ㅋㅋ
아빠가 우리 겨울 취미 스키로 만들어버렸잖아~,,,이말 듣고, 좀 좋았음
확실히 몸가벼우니 잘타는구나 어릴때 배우는게 이래서 중요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