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초보자가 안전하게 비싼거 입는게맞는거같고..본인은 헬멧 3만원 장갑 만원 바지 3만원 외투 8천원내복이 젤 비싼 5마넌쓴듯..1년쓰고 버릴라했는데 올해도 그냥 빨아서 잘입는중
근데 초보자 보고 덜컥 수십만원짜리 사라고 하면 아무도 안함
일단 렌탈 한두번 써보고 10만원대면 충분히 좋은거 살수있을듯... 중고보다 차라리 나은거같아
외투 8천원은 좀 그렇지 않어? 재봉질은 되어있는거 맞어? 어디 재활용쓰레기장에서 주워서 8천원에 파는건가?
참고로 스키복장 좋은거 사야하는 이유를 알고싶으면 외국스키장 파우더눈 쌓인곳에 반쯤 잠겨서 잡도리 해보면 알수있다. 방수가 잘되는 옷이 필요한 이유를
테무에서 샀음 스키복 검색하니까 걍 바람막이같은거 잇던데 안에 잘챙겨입으면 걍 안젖기만 하면되니까..
@스붕이1(210.94) 국내에서 그냥 특히 무주이런데서 탈거면 굳이... 넘어지거나 배우는 상황이면 몰라도 어느정도 안넘어지면 싼게최고같음
나도 동의 뭐든 안 추우면 됨.
ㅇㅇ무주가 예전만큼 춥지도않고 헬멧이랑 발라클라바 쓰면 바지랑 옷은 안젖는재질이면 다 편한게 최곤듯
8천원이요?? 뭐 첼린지 있나요 ?? 도전하십니까?
그냥 테무에서 비안젖는 외투ㅜㅏㅁ
전 돈 많아서
그럼 짜세챙기는게 맞쥬.. - dc App
원래 매년 명품 스키복 하나씩 사줘야 하는거임 ㅋ
이너장갑 + 만원짜리 장갑 쓰는데 따뜻해서 바꿀생각이 안들어
나도 추운날은 그냥 평소있는 거위털 파카 입고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