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하거나 넘어지거나 한건 아니고 

아땡 2시간반 타고 12시쯤 들어왔는데 숙소 주차장까지는 멀쩡하다가 

방 호수가 생각이 안남 느낌으로 찾아서 어찌 방에는 들어왔는데 


두통은 없는데 그냥 멍한게 꿈꿨던 거랑 스키탄거랑 머리속에서 막 섞여서 돌아가는데

어지럽지는 않은데 그냥 멍하니 구름속을 걷는 느낌

아침을 샌드위치 한장 우유한잔 으로 때우고 타서 저혈당 온거 같아서 

에너지드링크랑 단백질파우더를 먹었는데 


4시간정도 지난 지금 정신이 80%정도 돌아온거 같음 

벌써 4시반이네 헤롱대다가 오후 다 날림 ㅠㅠ 

이런 경우 겪어본 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