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동안 11월 말에 오픈해도 설질 나름 괜찮고,

가끔 비오는 날이 있었어도 날씨나 설질 좋은 날이 많았는데

올해는 유독 눈도 안내리고, 날씨도 잘 안 도와주고 그런듯


니세코나 유럽 쪽도 12월 말까지는 흙바닥 숭숭 보이는

수준인가 보더라고. 


여기저기 리프트나 곤돌라 이상도 많고..


그래도 열정적으로 재밌게 타는 사람들 보면 에너지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