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 실력이 없어서 렌파만 간게 아쉬워서 


이번 시즌 레인보우 첫 경험하였음.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을 직접 받음.



곤돌라를 8명씩 쳐태워서 낑겨가는건 좀 아쉬웠따



기억은 안나지만 레인보우 중 그나마 경사가 낮은 곳 같아서 들어온 곳. 3인지 4인지 헷갈림


내가 내려온 곳이 사진상 가장 오른쪽 슬로프였던걸로 기억


레인보우 리프트 개 빠름.

또 엄청 높으니까 꽤 스릴있음. 





골드도 굿이었따.


오른쪽엔 기문 꽂아놓고 레이싱 연습 중이고


눈으로 덮여있으면 ㄹㅇ 이쁠듯



적당히 타고오니 곤돌라 줄 길어지고 사람 많아져서 발왕산관광객님이 잘 알려주신 파인포레스트 호텔 체크인하러 ㅌㅌ함 


그리고 야간 하이원 잠깐 타고옴






경치의 용평이 있다면 기술의 하이원이 있따.


설비 최신화 바로 체감됨




확실히 음지의 기운이 뿜뿜하는 하이원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