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락커에서 부츠벗고있는데 20대 초반으로보이는 렌탈러커플이 옆에오더니 여자애가 쭈그리고앉아서 남친부츠 버클채워주고 바지밑단정리까지 다해주더라 남자애는 고마워 **아 이지랄하고있고 여자애 얼굴도 나쁘지않더만 빚진거 남자가 대신갚아주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