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대응 물어본 스붕인데
일단 스키 급 올리는건 내 실력상 무리인거같아서
검색해보니까 실력없는데 괜히 급올리면
부상위험도 있다고해서
스키 정비부터 해보려함
무주러라 맨날 점핑파크에 세우는데
내일 커넥션 타고 내려와서
쌍쌍 -> 루키힐 -> MJ튜닝샵 가서 튜닝맞기고
만선한식당 김치찌개 먹으려고 하거든?
이렇게 스키를 타다가 엣징 왁싱 해도되?
정비 한시간 안걸리겠지?
빙판대응 물어본 스붕인데
일단 스키 급 올리는건 내 실력상 무리인거같아서
검색해보니까 실력없는데 괜히 급올리면
부상위험도 있다고해서
스키 정비부터 해보려함
무주러라 맨날 점핑파크에 세우는데
내일 커넥션 타고 내려와서
쌍쌍 -> 루키힐 -> MJ튜닝샵 가서 튜닝맞기고
만선한식당 김치찌개 먹으려고 하거든?
이렇게 스키를 타다가 엣징 왁싱 해도되?
정비 한시간 안걸리겠지?
튜닝샵들은 보통 받아놓은 물건이 있어서 그렇게 빨리 안될거임
오 그렇구나
타다가 하는거 자체는 괜찮아?
@글쓴 스붕이(175.213) 뭘 걱정하는지 모르겠는데, 엣지 각도를 너가 타던거에서 전투적으로 교체해버리면 정비 후에 고생좀 할 수 있음. 보통 레이싱용 스키 아니면 88도/0.7~1.0 사이의 공장 출고각을 가지고 있는데 전투적으로 87/0.5 이런식으로 갈아버리면 엣지가 박혀버려서 너가 하던 기술의 구사가 안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하셈. 빙판걱정하는데 엣지의 예리함이 중요한거임.
@스붕이1(183.99) 아 스키 타고나서 차가운 상태로 작업하면 안더ㅣ나 해서
@스붕이1(183.99) 알겠어 각도를 바꾸는게 아니고 타다보면 엣지가 무뎌지니까 연마해준다는 생각으로하라는거구나
타다가 가는건 상관 없음
하행길 나이프엣지 맡기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