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얘기하는 내용들을 들어보면,


전진업을 논할 타이밍이 아닌 것 같은데 아직은???


왜 자꾸 전진업에 꽂혀서 그러는거지?


(전진!!! 어감이 좋아서 그런가..?)




턴 전반부를 갖고가고싶다는 6의지를 표명9한다는 건,


여러분이 최소 카빙을 한다는건데,


여러분이 말하는 6전진업9이라는 것에 대해서,


전진업 = 턴 전반부


이런 공식이 존재하는게 아녀.




턴 전반부를 갖고가는 것에 요구되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의 요소가 전진업일 뿐이란 말이지?




카빙에서의 전진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포지션 감각과, 스키의 활주특성 등등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내용이나 스갤의 분위기를 보면,


이런 선행되어야 할 내용들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언제부턴가 턴 전반부를 갖고갈 수 있어야 한다는게


새로운 과제로서 등장을 했고,


모든 사람들이 "턴 전반부"에 계속 꽂혀서 다 난리를 치는데,




카빙에서, 턴 전반부를 갖고간다는게,


여러분 생각처럼 그렇게 간단한 일은 아닐거야.




차라리 이런건 어떨까?


66턴 후반부를 좀 더 꼼꼼하게 타보1기99




왜?




턴 후반부를 제대로 타지 못한다면,


전진업을 논하는 것 자체가 불필요한 상황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