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의 장점이 뭐냐 ? 초중급 슬로프 잘 되어있음.
초급은 애들이랑 같이 가거나 진짜 초보들 가는 곳이고
중급부터 길게 되어있는 슬로프라 몇번 안 타봤으면 여기임
무엇보다 서울에서 나름 가까운 편이라 접근성도 괜찮음
차없이 ITX 청춘 타고도 갈수 있으니 용산에서 1시간 컷.
그리고 또 하나 추천하는 부분은 숙소 ㅅㅌㅊ
솔직히 다른 스키장 썩은 콘도들 보다가 여기 오면 눈 정화됨.
내가 가본 곳 중에 제일 깨끗함.
조식도 대충 떼우는 수준 아니고 잘 나옴 ㅇㅇ
눈 관리도 평타 이상은 침 다만 고수들은 복잡한거 좋아하니 다른 곳이 나음.
주말엔 가족 단위 관광객 많이 오는 편이라 평일에 여유 있으면 언제든 가라
근데 래빗말고는 드래곤,디어도 너무 가팔라서 무서움
솔직히 시즌에 한두번 가는사람에겐 빡셀수있음 여러번 가는사람이면 ㅅㅌㅊ 한번타면 오래타잔어
난 별로. 리조트 들어가는 길이를 주차장 구려서 시작부터 찝찝함. 초급 슬로프는 뭔 구조물 같은 걸로 만들어놔서 애매
하이원에 비교하면 슬로프 난이도는 어떤가요?? 헤라123는 그냥저냥 내려갈수 있는정도입니다.
강촌은 헤라1도 못타는 사람들이 즐기는 곳입니다. 님이 오면 아예 탈곳이 한군데도 없어요
강촌이 초중급 스키장은 아닌데 디어쪽 거기 다 중상급 난이도 아니냐
글킨한데 조금만 타보면 난도가 확 내려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