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렌탈을 했는데 145짜리를 주더라고 그게 좋은거라고 ㅇㅇ...



작년에 165만 타다가 저 짧은거 타니까 뭔가 턴할때 지긋이 안밟히고 막 불안하게 몸이 튕기는 느낌이 나던데



짧아서 그런거 맞겟지? 




오늘 야간 갈까 말까 1시간째 고민중인데 무주 빙질이 어떤가 궁금하네... 설질은 아닐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