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일주일 스키 못 탄 욕구 불만을 폴대에다 싸질러봐따... 


대강 사포로 쓱싹쓱싹 + 마스킹



프라이머 올리고


락카, 1차 도색


대강 마른듯 만듯 애매하지만 존나 춥기 때문에 코 찔찔거리며 걍 바로 2차 도색 


열처리 바로 들어간다구


방구석 건조........ 를 하려 했으나


지끈지끈 덜 마른 락카냄새.. 베란다에 방치하기로 함. 뭉쳐서 흘러내리는 도색에 ㅈ댐을 살짝 감지했으나 이정도는 뭐..


담날 투명까지 올려따, 성질 급하게 뿌려대니 한쪽 색이 뭉쳤노.... 



하고 나니 영 별로네,, 시부레 폴대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