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만큼 생소한 용어를 쓰는 사람 영상을 본적이없음
고관절 및 발목 관절: 현대 스키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1트로, 무릎보다 가동 범위가 넓은 이 두 부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포지셔닝 (Positioning): 스키판 위에 안정적으로 올라서서 중심을 잡는 기본 자세를 의미합니다.
전경각: 스키 부츠의 앞쪽으로 기울어진 각도를 활용해 스키의 탑(앞부분)에 하중을 전달하는 자세입니다.
후경 밸런스: 중심이 너무 뒤로 빠져 조작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주의해야 할 자세입니다.
스파인 앵글 (Spine Angle): 정강이의 각도와 상체(척추)의 라인이 평행을 이루는 안정적인 상체 각도를 말합니다.
외향 및 외경: 턴을 할 때 상체가 계곡 쪽(바깥쪽)을 향하거나 기울어지는 동작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들기보다 발목 조작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나타나야 합니다.
업다운 (Up-Down): 몸을 굽히고 펴는 굴신 동작을 통해 스키에 가해지는 압력을 조절하고 턴을 연결하는 핵심 운동입니다.
에징 (Edging): 스키의 날(에지)을 세워 눈을 파고들게 함으로써 회전을 만드는 동작입니다.
릴리즈 (Release): 세워져 있던 에지를 풀어 스키를 설면에 평평하게(Flat) 만드는 과정입니다.
프레스 (Press): 스키에 체중과 힘을 전달하여 스키가 휘어지게 만드는 압력 조작입니다.
전환 (Transition): 한쪽 턴이 끝나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기 위해 에지를 바꾸는 구간입니다. 최근에는 트랜스퍼(Transfer) 또는 **시프트(Shift)**라고도 부릅니다.
폴라인 (Fall Line): 경사면에서 아래로 가장 가파르게 떨어지는 직하강 경로를 의미합니다.
피보팅 (Pivoting): 발목을 비틀어 스키의 방향을 회전시키는 동작입니다.
내선/외선: 스키가 평평한 상태에서 발바닥을 안쪽 또는 바깥쪽 방향으로 사용하는 움직임입니다.
내반/외반: 발목을 안이나 밖으로 꺾어 스키에 **토션(Torsion, 뒤틀림)**을 발생시키고 정교한 에지 각도를 만드는 동작입니다.
스노우 플라우 턴 (Snow Plough Turn): 스키를 A자 형태로 벌려 속도를 조절하며 타는 기초 턴입니다.
베이직 롱턴 (Basic Long Turn): 일정한 리듬으로 큰 호를 그리며 내려오는 기초 기술입니다.
카빙 (Carving): 스키의 에지만을 이용해 설면에 날카로운 선을 그리며 타는 고속 기술입니다.
쇼턴 (Short Turn): 짧고 빠른 템포로 좌우 회전을 반복하며 내려오는 상급 기술입니다.
등장성 운동: 근육의 길이를 조절하며(굽혔다 폈다) 타는 방식으로, 주로 저속 활주나 기술 습득 단계에서 강조됩니다.
지금 연맹 교본도 그렇고 최대한 전문 용어 안쓰고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하라는데 좆도 신경 안쓰는거 같음
어렵게 해야 이게 또 한국인들 등쳐먹기에 좋아서리 쉽게 바뀌진 않을 것
스파인앵글은 머야
니척추접
한자로 된 스키용어들 다 폐기해야함
개공감한다 영어로 통일해야됨
이렇게해야 뭔말인도 모르고 와닿지도 않고 두 시간이면 끝날 내용 네시간 열시간 쭈욱쭈욱 늘리지 않겠노
ㄹㅇㄹㅇ
난 용어를 만들고 쓰는 것 자체는 이론화에 굉장히 중요하고 용어 자체가 가지는 편리성도 있다고 생각해서 쓰는 것 자체는 찬성인데, 자기도 제대로 모르면서 여기저기 용어 갖다붙이는건 굉장히 안좋은거같음 내가 영상 다보지는 않았는데 20초만에 오류가 보이네 고관절이랑 발목은 경첩관절이 아니고 오히려 무릎관절이 대표적인 경첩관절임 이런 걸 보면 다른 용어들은 제대로 쓰고 있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ㄹㅇㄹㅇ루
고관절은 구관절인데 발목은 경첩관절일텐데 - dc App
@팔로만친다 정확히는 발목관절은 발목을 위아래로 드는 데 관여하는 경첩관절과 회전에 관여하는 평면관절이 복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음
중상급자 레슨중이라 그런듯요ㅜㅜ - dc App
데몬이 중상급자를 이상하게 가르치면, 그 피해는 초보자에게 돌아오는 거지. 축구도 그렇고 스키도 그렇고 이론보다 실전이 먼저인지, 한글에 약한 것 같음
어짜피 초보자용 레슨 아님
다른 영상보니깐 김어준 방송 보고있던데 ㅋㅋ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