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강습 전부 렙1이 하는데
걔네도 타임당 10만원씩 받아먹잖아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렙 1을 아무리 많이 풀어도
사설강습 패찰을 안사면 아무 의미가 없구나
패찰 허들이 없으면 그냥 혼자 타다가도
내가 싸게 해줄게 하고 그냥 해주는 렙1들 넘쳐서
기초강습 개싸게 가능할텐데
패찰이 있으니 레벨1이 3천만명이어도
패찰 사서 시즌 내내 직업으로 강사 하려는 일부만 가능하게 만들어버림
패찰이 결국 신규 유입 막는 문지기였네
시즌에 180 200 이렇게 받던데
이게 모든 일의 원흉이었네
패찰도 패찰인데 스키강습할라면 스키장에 상주해야되잖아 상주 최소비용 자체가 넘비싸
패찰비 지산 2시간 3만원 스타트, 용평 4시간에 5만원, 웰리힐리 2시간 4만원 패찰비 자체가 존나비싸긴함
게다가 비발디 외부스키샵 말고 순수개인강사는 패찰권 4민원 받음 사설스키샵 소속이면 2.5만. 근데 더 어이없는건 비발디 강사 하려면 보험 있어야 하는데 이건 또 스키렌탈협회에 연락해서 28만인가 돈 내고 가입해야함 ㅋㅋㅋ
정확히 알고있네 ㅎㄷㄷ - dc App
시즌거주비+식비+기름값 생각하면 절대 비싸진 않은거같음
스키 유입 활성화를 위해서 렙1은 허들을 많이 낮춰서 풀어줬다고 관계자한테 들었었는데 정작 패찰때문에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