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연평균 적설량 기록
1992년 : 484.1 cm
1989년: 472.6 cm
1991년: 443.3 cm
최근에는
2010년: 367.5 cm
그래서 용평스키장이 약속의 땅 이라는 것!
출처: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대관령 연평균 적설량 기록
1992년 : 484.1 cm
1989년: 472.6 cm
1991년: 443.3 cm
최근에는
2010년: 367.5 cm
그래서 용평스키장이 약속의 땅 이라는 것!
출처: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고성 알프스 스키장 다시 개장하라! 개장하라!
용평에 눈 4m라니... 요새는 1.5m도 안되는거 같은데
용평 1. 2004-2005 시즌 누적 적설량 누적 적설량: 약 500cm ~ 550cm 이상 (추정) 핵심 기록: 2005년 3월 초순, 단 하룻밤 사이에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스키장이 고립될 정도였습니다. 기상청 관측 이래 대관령 지역 일최심 적설량 기록을 경신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2. 시즌의 특징 3월의 기적: 보통 3월이면 시즌 오프를 준비하지만, 이 해에는 3월에 내린 엄청난 폭설 덕분에 5월 어린이날까지 슬로프를 운영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천연설의 위엄: 인공 눈이 아닌 무릎까지 빠지는 천연 파우더를 한국에서 가장 길게 즐길 수 있었던 해로, 올드 스키어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최고의 시즌'으로 회자됩니다. 2024~2025년 누적 적설량 : 250~30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