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를 깎아내는 파일링 작업은
시즌 1,2회 전문 샵에 맞기고
타다가 상시정비용으로
엣지 살짝 잡아주는 샤프닝은
직접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직접 관리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엣지 정비 자주 맞기면 엣지가 너무 금방 소모될거같고
날이 무뎌지는건 신경쓰이고
정비해둔 각 그대로 날만 세워주는 정도로
직접 관리하면 어떨까 해서요
엣지를 깎아내는 파일링 작업은
시즌 1,2회 전문 샵에 맞기고
타다가 상시정비용으로
엣지 살짝 잡아주는 샤프닝은
직접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직접 관리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엣지 정비 자주 맞기면 엣지가 너무 금방 소모될거같고
날이 무뎌지는건 신경쓰이고
정비해둔 각 그대로 날만 세워주는 정도로
직접 관리하면 어떨까 해서요
원래 그렇게 하는것임
저도 생각중인데... 다이아몬드 스톤 넣어 쓰는 엣지장비는 플라스틱이라 좀 신뢰가 떨어지는데.. 사용해보신분들 괜찮던가요?
저도 저정도 관리하는데 어떤 장비를 쓰는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다이아스톤 판때기가 플라스틱인거? 그게 근본임 적당히 휘어서 엣지를 감싸줘야함. 난 플라스틱 잘만 쓰는데 거시기하면 알루미늄 고정각도기에 웨딩드레스 집게 물려서 쓰셈
@ㅇㅇ(119.206) 판때기 말고 각도기 자체가 플라스틱 뭉치 모양인거요,
난 플라스틱 얇은 고리모양인것도 쓰는데, 정밀하고 안심되는 맛은 당연히 떨어짐
사이드 미는건 스스로 할 수 있고 해봤는데 너무 귀찮음ㅠㅠ
혹시 어떤 장비 사용하셨나요?
et다이아 ㄱㄱ 존나 괜찮음
나두.. 사이드 전용
감사합니다
솔직히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괜한 뻘짓은 아닐지.. 샤프닝 하면 확실히 엣지가 오래 갈까요?
스케이트는 날샤프닝을하고 안하고가 타보면 걸리는게 다르다는게 바로 체감될 정도라 스키도 아이스같은 딱딱한 표면에서는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괜찮은 생각입니다. 저는 샵에는 2년쯤 지나면 한번 보낼까 말까 합니다. 자가 정비 경험상 베이스 엣지는 건들지 말고 사이드 엣지만 버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관리하시면 좋아요. 정비툴은 5만원 정도면 기본셋트 구매 가능할겁니다.(eT 다이아몬드) 베이스 엣지는 스키 베이스를 평탄화 한 후에 정비해야 되는거라서 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