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처음으로 비발디 락 타봤는데
오전에 거의 땡스키로 타니까
생각보다 탈만한거임
그리고 오후에 또 가봤는데
아이스 드러나기 시작하니까
체감 난이도가 몇 배 뛰게 느껴졌음
실력이 안되서 더 영향을 받는 것도 있겠지만...
오전에 내려온 것도 실력이 안되서
하단은 스키딩하고 제대로 못 타긴 했는데
그래도 요새 막 경사가 무섭지는 않았는데
악설은 좀 많이 무서움...
주말에 처음으로 비발디 락 타봤는데
오전에 거의 땡스키로 타니까
생각보다 탈만한거임
그리고 오후에 또 가봤는데
아이스 드러나기 시작하니까
체감 난이도가 몇 배 뛰게 느껴졌음
실력이 안되서 더 영향을 받는 것도 있겠지만...
오전에 내려온 것도 실력이 안되서
하단은 스키딩하고 제대로 못 타긴 했는데
그래도 요새 막 경사가 무섭지는 않았는데
악설은 좀 많이 무서움...
갤에서 봤는데 아이스에서 풀카빙이 오히려 안전하대
개고수들 이야기인듯
나도 갤에서 봤는데 아이스에서 풀카빙하려면 장비빨 안세우면 그냥 안된데
엣지 다 관리 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그냥 편한거지 덧눈 없고 깔끔하게 아이스면 걍 박으면 박눈데로 다 들어가니까 강설이 더 좋은데 지금은 날씨가 너무 따듯해서 아이스가 차라리 낫다 정도?
@Ku 그런데 삐끗하면 날라가지 않어? 그게 너무 무서운데.
@OR(183.107) 오히려 덧눈에 쳐박히는게 더 위험함 눈에 박히면 상체부터 슬로프 아래로 날라가는데 미끌어 지는건 그냥 미끌어짐 턴이
야간에 눈 밀리고 설탕밭되면 그냥 재미모드로타는게 편한듯
설질 좋으면 상급 레일턴만 해도 무섭다고 생각 안드는데 중급 슬롭애서도 아이스 겁나 많은곳은 타기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