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 타는거 재밌어 보여서 스키 타기 시작 했는데 아직 패러렐, 레일턴?
흉내만 내는 강습0회 스린이가 바로 레이싱 스쿨가도 가르쳐주나?
차라리 인터 타는거 보다 레이싱 타면서 즐기삼
나도 그게 재밌을거 같은데 그래도 강습은 2-3회 받고 가는게 좋을지 고민중임
정글이래
어떤 의미의 정글임 걍 바로 태워서?
걍 바로 기문타게 시킨다는데
갤에 검색해보면 그냥 바로 태운다길래 실력이 늘기야 하겠는데 보통 코칭은 원런 할때마다 해주겠지? 인터만큼 디테일하게 잡아주지는 않으려나
@스붕이2(140.248) 보통 게이트 출반전에 뭐 신경써라 말해주고 내려오면 피드백해주고 그럼 그리고 앞에서 사람들 타는거 계속 볼 수 있으니 보고 배우기도 좋음 몇일 쭉 보고 있으면 걍 잘탄다는게 뭔지 알아짐
@Ku 위에 야생이란말이 뭔지는 알겠다 인터랑 같이 받으면 진짜 빨리 늘기는 하겠다
아무것도 없는 슬로프애서 타는것보단 뭐라도 있으니 어떻게든 타려고 노력하게되는건 있음
확실히 암것도 없는 슬로프 턴하면서 내려오는것보단 게이트 피하면서 내려오는게 계속 어케 탈지 노력하면서 탈거 같긴함
일단 계속 자기 스킹의 한계까지 쓰다보니까 느는 부분도 있는거 같음. 게이트 타다 프리스키 타면 날아다니는 느낌
차라리 인터 타는거 보다 레이싱 타면서 즐기삼
나도 그게 재밌을거 같은데 그래도 강습은 2-3회 받고 가는게 좋을지 고민중임
정글이래
어떤 의미의 정글임 걍 바로 태워서?
걍 바로 기문타게 시킨다는데
갤에 검색해보면 그냥 바로 태운다길래 실력이 늘기야 하겠는데 보통 코칭은 원런 할때마다 해주겠지? 인터만큼 디테일하게 잡아주지는 않으려나
@스붕이2(140.248) 보통 게이트 출반전에 뭐 신경써라 말해주고 내려오면 피드백해주고 그럼 그리고 앞에서 사람들 타는거 계속 볼 수 있으니 보고 배우기도 좋음 몇일 쭉 보고 있으면 걍 잘탄다는게 뭔지 알아짐
@Ku 위에 야생이란말이 뭔지는 알겠다 인터랑 같이 받으면 진짜 빨리 늘기는 하겠다
아무것도 없는 슬로프애서 타는것보단 뭐라도 있으니 어떻게든 타려고 노력하게되는건 있음
확실히 암것도 없는 슬로프 턴하면서 내려오는것보단 게이트 피하면서 내려오는게 계속 어케 탈지 노력하면서 탈거 같긴함
일단 계속 자기 스킹의 한계까지 쓰다보니까 느는 부분도 있는거 같음. 게이트 타다 프리스키 타면 날아다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