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도전해보려고 프리스타일 스키를 샀으나

좆주에서 파크를 없애버리는 바람에 반포기 상태였음

원정가서는 슬로프 도느라 안갔는데 요즘 개삘이라서 가봤음

한 3번째까지는 점프 안하고 구성만 관찰하며 내려옴

킥커말고 옆에서 점프해봤는데 시발 체감상 한 1미터 난 느낌

리프트타고 올라가면서 보는데 진짜 공포라는 감각이 마비된 사람들 개많은거 같음

그렇게 몇 번 타니까 의외로 할만한거 같아서 킥커 도전

개 존나 무서워서 착지하면서 뒤로 넘어갈뻔 했는데 트윈팁 덕분에 복구됨

그래서 킥커 안타고 그냥 옆에서 점프 몇 번 하고 퇴각함

와 근데 도파민 ㅆㅅㅌㅊ 아무도 없는 야마가 풀카빙 개조지는급

근데 상체 긴장을 너무 해서 그런지 어깨가 뻐근하다

여튼 존나 재밌음 내일 또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