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곤돌라 1착으로 마탑 6:23 도착하니 -16도 

야간 4시간 풀로 꾹꾹채워 탔네 

막런 10시넘어서 아테나2에서 내려오는데 관절이 얼었는지 뻑뻑해 ㅠㅠ 

라커에 넣고 마운틴에서 차탔더니 -17도 찍히더라 바람이라도 안불었으면 나은데 바람도 꽤 불었음

내일은 아땡 탔다가는 백퍼 몸살각이라 좀 쉬다가 오후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