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11시까지 타고

다음날도 야간까지 타려했는데…


첫째날은 뜨끈한 방에서 샴페인 한잔 마시고 다같이 부루마블 하고 취침

다음날도 애 강습간 사이에 열심히 타려던 웅장한 계획이었으나…

너무너무 추워서 렌4, 렌파, 그린 한번씩 타고 애 강습 마치자마자

대관령 김치찌개 먹고 집으로 퇴갤.


레드스키형한테 동영상 검사받아야 하는데,

다음주로 자체 제출연장.


결론 : 열심히 타려면 싱글라이더가 최고다.